이에따라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은 올 2학기부터 SK실트론 협약반을 개설, 자동화 직무기술에 특화된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구미에 본사를 둔 SK실트로은 국내 유일의 실리콘웨이퍼 제조회사이며, 최근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신공장을 증설, 2024년 완공할 예정이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회사에서 기대하는 수준 이상의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