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오늘 67번째 현충일… 추념식 5000명 참석
제67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유가족이 참배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현충일 추념식에는 코로나19 방역 완화 조치로 국가유공자·유족, 정부 인사,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다.
오장환 기자
오장환 기자
2022-06-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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