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제공
동네배움터는 어린이, 청·장년층, 어르신, 직장인,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누구나 가까이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공방 등에서 편하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우리 동네 학습공간이다.
동네배움터 2기는 ▲경리단길(엄지손 피아노 칼림바, 나를 위한 힐링 심리플라워) ▲온누리(여행드로잉) ▲온마을(감성 프랑스 자수, 사랑가득 나만의 캐리커쳐 완성하기) ▲효창원(디지털 전문가 되기부터 인터넷 라디오까지) ▲빙고(DIY 코바늘 뜨기, 펀치 니들 액자만들기) 등으로, 6~8월 중 운영된다.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동네배움터 강좌 대부분이 대면으로 열린다”며 “거주지 인근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활력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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