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서울신문 마라톤대회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식 대회로 참가자만 4300명이 넘는다. 주말 아침인데도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았고 학교, ‘러닝크루’(달리기 모임)에서 단체로 출전하기도 했다.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오세훈·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조희연·조영달 서울시교육감 후보 등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사진 김명국기자
2022-05-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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