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연합뉴스
제 스승이 돼 주세요
스승의날을 사흘 앞둔 12일 대구 북구 구암서원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유복과 유건을 차려입고 ‘속수례’(束脩禮)를 배우고 있다. 속수례는 조선 시대 때 제자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도록 허락을 구하는 예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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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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