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불법 영업을 한 유흥업소 업주와 손님 등 22명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12일 오후 10시 38분쯤 부산진구 한 주점에서 불법 영업을 한 40대 업주 A씨와 종업원·손님 등 22명을 적발했다.
부산경찰청은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불법 영업을 한 유흥업소 업주와 손님 등 22명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 경찰청 제공>
경찰은 이들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최근 오미크론 영향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어 매일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일제 점검을 벌이고 있다.
부산경찰청은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불법 영업을 한 유흥업소 업주와 손님 등 22명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 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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