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은 31일 오후 8시를 기해 경기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등 5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오후 9시에는 광명·과천·부천·동두천·연천·고양·양주·의정부·파주·수원·성남·안양·오산·군포·의왕 등 15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추가 발령한다.
대설주의보 발령 지역을 포함한 경기지역에는 2월1일 0시까지 2~7㎝의 눈이 내려 쌓이겠다. 남부권 일부에서는 10㎝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다.
눈구름대는 시간당 50㎞ 속도로 동북동진 중이다.오후 8시 중부서해안부터 눈이 시작돼 오후 9시 경기 서부, 오후 10시 이후에는 그 밖의 경기 내륙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 9시부터 높게 발달한 구름이 지나가면서 시간당 3㎝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귀성,귀경,성묫길 등 이동 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후 9시에는 광명·과천·부천·동두천·연천·고양·양주·의정부·파주·수원·성남·안양·오산·군포·의왕 등 15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추가 발령한다.
대설주의보 발령 지역을 포함한 경기지역에는 2월1일 0시까지 2~7㎝의 눈이 내려 쌓이겠다. 남부권 일부에서는 10㎝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다.
눈구름대는 시간당 50㎞ 속도로 동북동진 중이다.오후 8시 중부서해안부터 눈이 시작돼 오후 9시 경기 서부, 오후 10시 이후에는 그 밖의 경기 내륙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 9시부터 높게 발달한 구름이 지나가면서 시간당 3㎝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귀성,귀경,성묫길 등 이동 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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