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서 화물차 추돌한 승용차에 불…1명 부상

경인고속도서 화물차 추돌한 승용차에 불…1명 부상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2-01-29 10:31
수정 2022-01-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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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3시 45분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경인고속도로 신월 나들목(IC) 인근에서 20대 남성 A씨가 몰던 K3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K3 승용차 앞부분에서 불이 났으며 A씨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승용차는 절반 정도 불에 탔다”며 “승용차 운전자가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유만희 서울시의원,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 공로로 광복회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유만희 의원(강남4, 국민의힘)이 지난 23일 이종찬 광복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예우와 나라사랑의 가치를 정책으로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유 의원은 2022년 ‘서울시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지원수당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데 앞장섰다. 기초연금 수급자의 경우 기존 서울시 생활지원수당 대상에서 제외돼 있었으나,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에 포함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마련했다. 해당 조례 개정으로 2023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생활지원수당 지급 대상이 확대됐으며, 그 결과 약 810명의 대상자가 추가로 지원을 받게 되는 등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 의원은 2025년 독립유공자 의료지원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권자 사망 이후에도 배우자에게 의료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추가적인 조례 개정도 추진했다. 이는 독립유공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 복지 확대를 위한 조치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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