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 시범 운영

[서울포토]‘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 시범 운영

오장환 기자
입력 2022-01-20 14:46
수정 2022-01-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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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시의사회 4층에 마련된 서울시재택치료지원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 시범 운영을 위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는 이날 구로구부터 시작해 서초, 중랑, 노원, 동대문 5개 자치구에서 순차적으로 시범운영한 뒤, 모든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개별 의원에서 건강 모니터링과 비대면 진료를 담당한다. 심야시간에는 7~10개 의료기관이 컨소시엄 형태로 환자를 관리하는 ‘24시간 당직모델’과 서울시의사회에서 운영하는 재택치료지원센터가 비대면 진료와 응급대응을 담당하는 ‘센터 협업 모델’ 2가지를 실시한다. 2022.1.20 오장환 기자
20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시의사회 4층에 마련된 서울시재택치료지원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 시범 운영을 위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는 이날 구로구부터 시작해 서초, 중랑, 노원, 동대문 5개 자치구에서 순차적으로 시범운영한 뒤, 모든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개별 의원에서 건강 모니터링과 비대면 진료를 담당한다. 심야시간에는 7~10개 의료기관이 컨소시엄 형태로 환자를 관리하는 ‘24시간 당직모델’과 서울시의사회에서 운영하는 재택치료지원센터가 비대면 진료와 응급대응을 담당하는 ‘센터 협업 모델’ 2가지를 실시한다. 2022.1.20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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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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