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 유행 안정세…18세 이하 확진은 늘어”

[속보] 정부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 유행 안정세…18세 이하 확진은 늘어”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2-01-07 11:13
수정 2022-0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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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3024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973명으로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2022.1.4 연합뉴스
정부가 7일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19 유행과 의료대응 역량이 안정세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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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단계적 일상회복 초기와 비교하면 위험도 여전히 높다”면서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은  15.8% 포인트 줄었지만 18세 이하 비율은 1.5% 포인트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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