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오늘 소한… 꽁꽁 언 한강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올림픽대교 주변 한강이 가장자리부터 얼어붙고 있다. 기상청은 한파가 5일 아침까지 기승을 부리다 낮에 영상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2022-01-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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