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5분 경기 남양주시 서울-춘천 고속도로 서울 방향 화도 IC 인근에서 달리던 BMW 승용차에 불이 났다.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
불은 차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BMW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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