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 취재진 질문에 답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1.11.3 연합뉴스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해 혐의 인정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다 부인한다”며 “성실히 잘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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