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1399명 확진...전주 토요일보다 273명 많아

[속보] 오후 6시까지 1399명 확진...전주 토요일보다 273명 많아

이보희 기자
입력 2021-10-30 18:58
수정 2021-10-3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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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로 가득찬 이태원 거리
인파로 가득찬 이태원 거리 주말 핼러윈을 앞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1.10.29 연합뉴스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이틀 앞둔 30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39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399명으로 집계됐다.

허광행 서울시의원 “오존 저감은 효과 검증까지, 냉매 관리는 친환경 전환까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허광행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지난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존 저감 대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공공시설 냉매 관리 강화와 친환경 냉매 전환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허 의원은 오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단순한 배출시설 점검이나 저감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구물질 배출량과 오존 농도가 얼마나 감축되었는지 철저히 평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오존 생성의 주원인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의 배출 특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실제 저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이에 기후환경본부장은 배출사업장뿐만 아니라 세탁소와 주유소 등을 대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올여름 추진한 특별대책 덕분에 작년 대비 오존 농도가 수치상 약 7%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허 의원은 해당 수치의 객관적인 근거와 분석 결과를 함께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각 사업의 감축 실적과 실제 농도 개선 효과를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성과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허 의원은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고농도 오존 관련 연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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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1648명보다 249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토요일 1126명보다 273명 많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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