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 및 고교, 어학당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2명이 본선에 올랐다.
계명문화대 한국어학당 소속 응웬티타오융(베트남)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울릉고 응웬호응란(베트남)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은상 1명, 동상 2명, 장려상 7명 등 본선 진출자 전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계명문화대 글로벌한국문화과 이봉식 학과장은 “이번 대회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 만큼 앞으로 대회 활성화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