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공공자전거 ‘따릉이’ 탄 오세훈 서울시장 신성은 기자 입력 2021-10-22 11:22 수정 2021-10-22 11:2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10/22/2021102280000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앞 ‘따릉이’ 자전거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타고 있다. 2021.10.22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호주 NSW주총독과 상호결연 30주년 기념 협력 논의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8일 오전 11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주총독을 만나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교류·협력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의 상호결연 30주년을 기해 NSW주 총독실과 의회 측 요청으로 이뤄졌다. 비즐리 주총독은 일본에서 개최된 제63차 호주·일본 경제협력위원회(AJBCC) 회의를 마친 뒤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했으며, 일정 중 서울시의회를 전격 방문했다. 오랜 법조인 경력을 바탕으로 NSW 대법원 항소법원장을 역임한 비즐리 주총독은 2019년 제39대 NSW주 주총독에 취임했다. 교육과 청년 리더십, 인권 및 사회정의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는 1996년 상호결연 체결 이후 의원단 상호 방문, 의회 간 교류 등을 지속해 왔다. 2023년에는 서울시의회 대표단이 NSW주 의회를 방문했으며, 올해 4월에는 NSW주 의회 대표단이 서울시의회를 찾아 상호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임 의장은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