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개 식용 금지 신중 검토’ 지시 이후에도 정부가 여전히 ‘사회적 합의’를 운운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개 식용을 ‘동물 학대’로 규정하고 관련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0.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5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삼거리의 한 빌딩에 동물해방물결과 국제동물권단체 LCA(Last Chance for Animals)가 내건 개 식용 금지를 촉구하는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들은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개 식용 금지 신중 검토’ 지시 이후에도 정부가 여전히 ‘사회적 합의’를 운운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개 식용을 ‘동물 학대’로 규정하고 관련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0.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들은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개 식용 금지 신중 검토’ 지시 이후에도 정부가 여전히 ‘사회적 합의’를 운운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개 식용을 ‘동물 학대’로 규정하고 관련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0.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들은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개 식용 금지 신중 검토’ 지시 이후에도 정부가 여전히 ‘사회적 합의’를 운운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개 식용을 ‘동물 학대’로 규정하고 관련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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