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사현장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포토] 공사현장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9-24 10:14
수정 2021-09-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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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폭증하면서 최다치를 기록한 24일 오전 서울역 광장 인근 공사장에 마련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공사장 관계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434명 늘어 누적 29만5,13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2,221명 이후 44일 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2021.9.24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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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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