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감시 대상자 생활수칙’ 철저히 지켜야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예방접종 진행 상황과 변이 바이러스 양상 등 방역 상황의 변화를 반영해 국내 예방접종 완료자 관리지침을 개정하고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방접종 완료자가 확진자와 밀접접촉 한 경우, 증상이 없으면 변이 바이러스 여부에 관계없이 자가격리를 면제해 수동감시를 하기로 했다.
수동감시 대상이 된 예방접종 완료자는 접촉자 분류 직후 1회, 최종 접촉일 기준 6~7일 후 1회 총 2차례 PCR 검사를 받고 ‘수동감시 대상자 생활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만약 위반할 경우 자가격리로 전환된다.
수동감시자는 14일간 본인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받으며, 외출 및 다중이용시설 등 방문을 자제하면서 방역수칙(마스크 착용, 손씻기, 거리두기 등)을 지켜야 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