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째 네 자릿수 확진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9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70일째 네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수도권은 이날도 국내 확진자 가운데 75%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며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9.14 뉴스1
하루 집계가 마무리되는 자정까지 3시간이 남았지만, 지난달 24일의 677명을 훌쩍 넘으면서 코로나19 서울 발생 이래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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