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가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쯤 아스트라제네카(AZ) 2차 백신접종을 마치고 30분 뒤인 오전 11시쯤 함양읍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던 도중 바닥에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숨진 A씨는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려고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