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맥도날드 점포에서 자체 유효기간이 지난 식자재에 날짜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나 한국맥도날드는 알바노동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2021.8.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정의당 박창진 부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에서 맥도날드 불매 운동을 하고 있다.
서울의 한 맥도날드 점포에서 자체 유효기간이 지난 식자재에 날짜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나 한국맥도날드는 알바노동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2021.8.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의 한 맥도날드 점포에서 자체 유효기간이 지난 식자재에 날짜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나 한국맥도날드는 알바노동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2021.8.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의 한 맥도날드 점포에서 자체 유효기간이 지난 식자재에 날짜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나 한국맥도날드는 알바노동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2021.8.9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