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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중구 해수욕장인 을왕리, 왕산, 하나개, 실미 등 4개소가 임시 폐장했다.
그러나 입장 자체가 금지된 것은 아니라 행락객들을 볼 수 있었다. 2021.7.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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