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이름의 푸바오는 지난해 7월 20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의 아기판다로 현재 몸무게가 약 40kg으로 태어났을 때보다 무려 200배 이상 증가했다. 2021.7.20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