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집단감염도 못 말린 삼계탕 포장 대기줄
연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00명 이상 발생하는 가운데 11일 초복을 맞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의 유명 삼계탕 전문점 앞에 포장을 위해 1m 간격으로 줄을 서 있다. 평소에는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포장을 할 수 있었지만 코로나19 확산세에 포장 손님이 늘었다고 한다. 반면 가게에서 식사하려는 손님은 별로 없어 바로 입장이 가능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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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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