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LINC+사업단,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참석

경일대 LINC+사업단,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참석

한찬규 기자
입력 2021-07-06 16:23
수정 2021-07-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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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LINC+사업단,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참석
경일대 LINC+사업단,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참석
경일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 회원 자격으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에 참석했다.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LINC+(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들이 산학협력의 지평을 사회적가치 증진을 위한 사회적경제로 확장하기 위해 2년 전 결성했다. 현재 경일대학교를 포함한 3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31개 회원 대학은 사회적경제 인재양성,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쟁력 강화 기여, 산학협력협동조합 설립 등 각 대학별로 수행해 온 사회적경제 활동을 배너로 전시하였다.

이어 2일 오전 행사장에서 거행되는 사회적경제산학협력학회(이하 ‘학회’)창립총회에 참석했다. 학회는 산학협력이 추구해 온 경제적 이익과 함께 사회적 이익도 추구하기 위해 산학협력 전문 교수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연구단체로, 전통적인 자본주의 기업이 가진 경제 효율성의 원리와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가장 발전된 형태로 나타는 호혜의 원리가 양립할 수 있음을 실천적으로 증명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회는 호혜의 원칙에 기반을 둔 협동의 경제제도 촉진 및 확장, 이와 관련한 연구, 교육, 재창조를 위해 민, 관, 학 관계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할 방침이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제107회 전국체전’ 동메달 철인3종팀 선수단 축하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송파2)은 지난 26일 서울특별시체육회를 방문해, 심각한 부상의 시련을 딛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서울시청 철인3종팀 선수단을 격려하고 불굴의 투혼에 깊은 감동을 전했다. 서울시청 철인3종팀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남자단체전 3위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 2개를 목걸이에 걸었다. 특히 이번 성과는 대회를 앞두고 덮친 예기치 못한 사고와 중상이라는 악조건을 딛고 이뤄낸 결과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 선수단에 시련이 닥친 것은 지난 8월 26일이었다. 당시 선수들은 전국체전을 대비해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훈련하던 중 갑자기 뛰어든 고라니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고, 이로 인해 선수 2명이 큰 골절상을 입었다. 특히 한 부상 선수는 오른쪽 팔꿈치 요골 골두 골절, 왼쪽 팔꿈치 요골 두경부 분쇄골절, 양측 팔꿈치 인대 부분파열, 왼쪽 손목 갈고리뼈 골절 등 정상적인 훈련과 경기 출전조차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중상을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선수들은 좌절하지 않았다. 사고 발생 후 불과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체전 출전에 나섰고, 서울시청 철인3종팀은 남자단체전과 혼성릴레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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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단장은 “공동체라는 기본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경제 증진 활동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같이 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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