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망 경위 조사 중”대구 한 공사장에서 2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1분쯤 대구시 중구 포정동의 한 건물 옆 노상에서 20대 여성 2명이 숨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때 두 사람 모두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