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474명 확진…내일 600명 안팎 예상

[속보] 오후 6시까지 474명 확진…내일 600명 안팎 예상

최선을 기자
입력 2021-06-05 18:29
수정 2021-06-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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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6.5 연합뉴스
5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6.5 연합뉴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47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11명보다 137명 적다.

시도별로는 서울 163명, 경기 139명, 대구 40명, 부산·인천 각 20명, 제주 15명, 대전·경남 각 12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경북 9명, 강원 8명, 울산·전북 각 5명, 전남 3명, 광주 2명이다.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600명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 확진자가 줄더라도 이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에 따른 것이어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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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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