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에서 열린 올해 첫 천일염 채염식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소금을 채취하고 있다. 이 지역은 1930년대 일제강점기 때 염전이 조성돼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주목받았으나 주변 지역 개발로 쇠퇴하면서 문을 닫았다. 현재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조성돼 체험형 염전이 운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