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인근에서 열린 ‘세종대로 사람숲길, 봄을 걷다’ 개장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사람숲길을 걷고 있다. ‘세종대로 사람숲길’은 작년 7월 첫 샵을 뜬지 9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세종대로 사거리~숭례문~서울역 1.55km가 하나로 이어지는 거리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함께 편하게 이동할 수 공간이다. 2021.5.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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