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오후 9시까지 210명 확진…또 200명대

[속보] 서울 오후 9시까지 210명 확진…또 200명대

최선을 기자
입력 2021-04-16 21:23
수정 2021-04-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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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4차 고비에 직면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4.16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4차 고비에 직면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4.16 뉴스1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0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3일부터 나흘째 200명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 5280명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197명이 발생했는데, 3시간 만에 13명이 추가됐다.

김정애 서울시의원 “재개발임대 입주자 선정기준 원상복구해야”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지난 27일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시와 SH를 향해 재개발임대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선정기준의 재공고 전 기존 가점체계 원상복구를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이번 발언의 핵심으로 ‘신청자 나이’ 가점을 포함한 이전의 선정 기준을 조속히 되돌려놓을 것을 요구했다. SH는 지난 7월 30일 ‘2026년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통해, 기존 9개였던 입주자 선정 가점 항목을 서울시 거주기간과 청약저축 납입횟수 등 2개로 대폭 축소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반영되던 신청자의 연령, 부양가족 수, 미성년 자녀 유무, 노부모 부양 여부, 사회취약계층 해당 여부 등의 항목은 심사 기준에서 제외됐다. 이후 시민과 주거복지 현장, 언론 등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SH는 8월 10일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선정기준을 보완해 재공고하겠다”며 예정된 청약을 중단했다. 김 의원은 재공고 과정에서 신청자 나이 가점을 제외하는 방향이 검토되는 것과 관련해 “당첨자의 연령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나이 가점이 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신청자의 연령 구성과 가점의 실제 영향 등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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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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