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부활절 맞아 명동성당 찾은 천주교인들 입력 2021-04-04 13:54 수정 2021-04-04 13:5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4/04/20210404500036 URL 복사 댓글 0 부활절을 맞은 4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신자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명동성당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좌석의 20% 수준인 약 250명만 입장을 허용했다.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