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뿌연 하늘만큼… LH 투기가 쏘아올린 ‘불공정’에 답답합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올 들어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1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뿌연 미세먼지로 가득 차 있다.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은 15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1-03-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