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코로나19 검사 기다림
29일 오후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29 연합뉴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8명 늘어 누적 7만785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의 여파가 지속 중인 가운데 서울 한양대병원을 비롯해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집단발병 사례가 잇따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3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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