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연합뉴스
대설주의보… 폭설에 갇힌 세밑 광주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출근하고 있다. 오랜만에 폭설이 내린 광주시에는 시의 직원 절반가량인 600여명이 제설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16.3㎝의 눈이 내렸으며 내년 1월 1일까지 많은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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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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