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안전속도5030’ 서울시 전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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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입력 2020-12-21 13:20
수정 2020-12-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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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 시속 50km 이하 주행을 알리는 속도 제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0일 서울 전역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최고 시속 50km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보행자의 안전 강화와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확대하던 ‘안전속도5030’을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2020.12.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 시속 50km 이하 주행을 알리는 속도 제한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0일 서울 전역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최고 시속 50km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보행자의 안전 강화와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확대하던 ‘안전속도5030’을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2020.12.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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