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 서울신문 DB
제주도는 18일 제주시 중앙로에 있는 한라사우나에서 총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17일 하루동안 한라사우나 방문자 106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통해 A씨 외에 15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A씨는 확진판정을 받기 전 9일부터 15일까지 한라사우나 매점운영을 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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