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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심층 기획 ‘소년범-죄의기록’이 17일 한국기자협회의 제363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다.
이근아 기자
김정화 기자
진선민 기자
기자협회는 경향신문의 ‘추미애, 법무부 감찰규정 기습개정’(취재보도 부문), SBS의 ‘눈먼 돈 된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바우처플랫폼 예산’(경제보도 부문) 등 6편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20-12-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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