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시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을 위한 ‘겨울철 특별보호대책’을 시행하면서 코로나 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 급식 시설 8곳의 테이블마다 칸막이를 세우고 이용자들이 출입 전 마스크 착용, 방명록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내 칸막이가 설치된 식당에서 직원들이 점심시간 전 소독을 하고 있다. 2020.12.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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