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상
충남 서천 앞바다에서 어업 부가가치를 올려 어촌 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 5억원, 순수익 3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어획 생산량은 꽃게 57t, 주꾸미 4t, 도다리 12t 등이다. 바다를 지키고자 매달 10회 불법어업 지도단속에 나서고 매달 1회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도 펼치고 있다.
2020-12-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