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2시쯤 집에서 아들 B(39)씨는 술에 취해 어머니를 폭행했다. 이에 격분한 A씨는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어머니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들 가족은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