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 “현재 자택대기 중인 확진자 175명”

[속보] 서울시 “현재 자택대기 중인 확진자 175명”

최선을 기자
입력 2020-12-11 11:52
수정 2020-12-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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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스루 검사 차량
드라이브스루 검사 차량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0.12.11 연합뉴스
서울시는 현재 자택대기 중인 코로나19 환자가 175명이라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1일 서울시청에서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대부분 전날 오후 늦게 확진되어 즉시 이송이 어려웠던 환자들이다. 대체적으로 그 전날 오후 환자는 그 다음날 오전 이송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박 국장은 “병상 배정 시 가장 기본적인 게 기저질환 증상과 65세 이상 노인들을 우선 배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칠성 서울시의원, 가리봉 구시장부지 현장점검 보고회서 주민·상인 만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8일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만나 사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주민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 그간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소상히 밝히고, 오랜 지연으로 고통받아온 주민들의 생생한 고충을 귀담아들었다.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사업은 옛 시장 부지에 공공주택과 공영주차장 등 주민 편의 시설을 함께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하지만 복잡한 인허가 과정, 잦은 사업계획 변경, 공사비 상승, 관계기관 간 이견 등 연이은 암초에 부딪히며 장기간 표류해 주민과 상인들의 생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그동안 박 위원장은 서울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서울시·SH공사·구로구 등 관계기관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민과 상인들은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며 “그동안 사업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지만, 사업 지연으로 주민들께서 겪으신 답답함과 불편을 생각하면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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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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