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전공의가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부 시설 출입이 통제되고 동료 의료진과 환자 등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14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는 전날(205명)보다 3명 늘어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6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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