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텅 빈 채용 게시판
21일 한 청년이 채용공고 없이 휑한 서울의 한 대학교 게시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취업 기회가 더 줄어들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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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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