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입력 2020-10-20 22:28
수정 2020-10-2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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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20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코로나19 위기 속 전 세계 취재진이 포착한 인류의 용기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글로벌 사진통신사 펜타프레스가 주관하는 ‘2020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 오프라인 전시는 서울도서관 외벽과 상암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에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12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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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코로나19 위기 속 전 세계 취재진이 포착한 인류의 용기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글로벌 사진통신사 펜타프레스가 주관하는 ‘2020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 오프라인 전시는 서울도서관 외벽과 상암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에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12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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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구)대상 사옥’ 부지가 전면 개발된다.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이 결정된 지 3년 만이다. 해당 지구는 준주거지역으로 4769.90㎡(1442평) 면적에 지상 41층, 지하 5층으로 정비되고, 공동주택 223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유치될 예정이다. 해당 공동주택은 민간분양 178세대와 공공임대 45세대 등 총 223세대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약 700~800평 규모의 공공기여 부지를 활용해, 향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 편의 SOC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중랑구 도시정비에 앞장서온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대상 사옥 이전 이후, 해당 부지를 개발하기 위해 서울시와 중랑구 관계자들이 협업해 만든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히며 “올해 8월경 해체공사 후, 연말에 본공사 착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부지 개발 호재와 맞물려 서울 중랑구 상봉동이 동서울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상봉역에서 서울역·용산역까지 10분대, 여의도까지는 15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강남권을 20분대로 잇는 기존 지하철 7호선 교통망까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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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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