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입력 2020-10-20 22:28
수정 2020-10-2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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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인류에게 용기와 희망을”… 글로벌 코로나 사진전 20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코로나19 위기 속 전 세계 취재진이 포착한 인류의 용기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글로벌 사진통신사 펜타프레스가 주관하는 ‘2020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 오프라인 전시는 서울도서관 외벽과 상암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에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12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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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코로나19 위기 속 전 세계 취재진이 포착한 인류의 용기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글로벌 사진통신사 펜타프레스가 주관하는 ‘2020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 오프라인 전시는 서울도서관 외벽과 상암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에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12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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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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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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