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 추진 중단하라!’ 오장환 기자 입력 2020-10-05 14:04 수정 2020-10-05 14:0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10/05/2020100550008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5일 서울시청 앞에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근시안적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5일 서울시청 앞에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근시안적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5일 서울시청 앞에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근시안적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졸속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5 정진철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지난 21일 서울시의회는 제339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정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을 선출했다. 이어 부위원장에는 최두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과 손정화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각각 선출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단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서울시의회 제1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1일 개최된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최종 선임 처리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관련 규정인 ‘지방자치법’과 ‘서울시의회 기본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상설 특별위원회로서, 시의원의 자격 검증을 비롯해 윤리성 심사 및 징계 안건 전반을 심의·의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위원회 수장으로 뽑힌 정 위원장은 재선 의원 출신으로, 과거 제10대 서울시의회 시절 교통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현재는 주택공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수행하며 치밀하고 균형 잡힌 의정 활동을 선보여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정책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정 위원장은 취임 소감으로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