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집회차단으로 봉쇄된 광화문일대

[포토인사이트] 집회차단으로 봉쇄된 광화문일대

입력 2020-10-03 14:39
수정 2020-10-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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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된 광화문 광장
봉쇄된 광화문 광장 개천절인 3일 오전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서울 광화문∼서울시청까지 이르는 세종대로와 인도에서는 경찰 차량이 방벽을 이루고 있으며, 광화문 광장에는 케이블로 고정된 펜스가 설치돼 있다. 2020.10.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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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대비 차량 검문
집회 대비 차량 검문 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 부근 도로에서 경찰이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해 광화문광장 방향으로 향하는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2020.10.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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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 시도하는 시위 참가자들
광화문 집회 시도하는 시위 참가자들 3일 오후 서울 종로1가 종로구청 입구 사거리 부근에서 도심 집회를 시도하는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에 막혀 있다. 2020.10.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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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집회?시위 대비 광화문광장 일대 통제
돌발 집회?시위 대비 광화문광장 일대 통제 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주변의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 병력과 버스로 진입로가 통제돼 있다. 2020.10.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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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무정차 운행으로 도심 집회 차단
광화문역 무정차 운행으로 도심 집회 차단 개천절인 3일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셔터가 내려진 채 무정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이날 도심 집회 이동 및 광화문 광장 일대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지하철은 오전 9시 10분께부터 5호선 광화문역을, 9시 30분께부턴 1?2호선 시청역과 3호선 경복궁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2020.10.3 연합뉴스
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도로에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한 경찰 버스가 줄지어 서있다. 2020.10.3. 연합뉴스
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도로에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한 경찰 버스가 줄지어 서있다. 2020.10.3. 연합뉴스


개천절인 3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도심에 집회 시위가 열리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경찰의 차단벽이 설치됐다. 경찰은 이날 서울 시내 주요 진입로 90곳에 검문소를 설치해 도심으로 들어오는 차량에대한 검문 중이다. 800여명의 경력이 투입돼 불법적인 집회·시위에 대비 중이다. 아울러 지하철은 이날 오전 9시 10분쯤부터 5호선 광화문역을, 9시 30분쯤부턴 1·2호선 시청역과 3호선 경복궁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2020.10.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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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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