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45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50대가 몰던 4.5t 지게차가 길을 건너던 30대 여성 A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가 지게차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가 해운대관광고등학교에서 해운대역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횡단보도에서 5m 가량 떨어진 곳에서 길을 건너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이런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