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뉴스1 자료사진
경남 합천군보건소 직원 2명이 소속 공중보건의로부터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제보가 나왔다.
11일 합천군은 지난 3월 말 군 소속 공중보건의가 보건소 간이 수술실에서 직원 2명의 성형수술을 했다는 제보가 들어와 감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합천군보건소 6급 계장과 9급 공무원으로, 6급 계장은 눈 밑 지방재배치술을, 9급 직원은 쌍꺼풀 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보건소 간이수술실에서 수술했는지와 보건소 약품과 도구 사용 여부와 업무시간에 수술했는지 등을 파악하고 있다.
합천경찰서도 이 내용에 대해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중보건의는 지난 4월 제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