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업무 복귀하는 전공의들

[서울포토] 업무 복귀하는 전공의들

신성은 기자
입력 2020-09-08 09:23
수정 2020-09-0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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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해 무기한 집단휴진을 이어갔던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은 단체행동을 잠정 유보 결정하고 전공의들에게 업무 복귀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출근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해 무기한 집단휴진을 이어갔던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은 단체행동을 잠정 유보 결정하고 전공의들에게 업무 복귀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출근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해 무기한 집단휴진을 이어갔던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은 단체행동을 잠정 유보 결정하고 전공의들에게 업무 복귀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출근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7

윤수혁 서울시의원, 의정활동 한 달… “주민 가까이에서 중구의 변화 만들 것”

윤수혁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의정활동 한 달을 맞아 주민 민원을 점검하고 지역 현장을 방문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중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개최된 지역 민원점검회의에서는 주민 건의 사항의 관계기관 전달 여부를 점검하고, 사안별 처리 과정과 향후 대응 방향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 자리에서 지역 관계자와 시·구의원들은 일상 속 불편 사항을 폭넓게 공유하는 한편, 서울시 차원의 심층 검토가 요구되는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이어 지역 내 여름 행사장을 방문해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과 주민들을 격려하고, 행사를 이끄는 관계자 및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주민 간담회를 열어 일상 속 크고 작은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민원점검회의와 현장 간담회에서 확인된 의견은 향후 의정활동의 주요 과제로 관리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해결이 필요한 사안은 관계 부서와 협의하고,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 가능성을 검토할 방침이다. 윤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처리 과정과 결과까지 끝까지 점검하겠다”며 “작은 불편도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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